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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화목토' 2회 9월 22일 예고 <김재영, 박민영 향해 "고경표 위험한 남편!" 경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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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수금화목토' 2회 9월 22일 예고 <김재영, 박민영 향해 "고경표 위험한 남편!" 경고>

Cratos 2022. 9. 2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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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2022.9.22(목) 밤10시 30분 방송
먼저 계약 해지를 통보한 지호에게 마음이 상한 상은은 구차한 변명으로 계약 해지를 미룬다. 지호에게 묘한 섭섭함이 계속해서 드는 상은. 그녀는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혼란을 겪는다. 한편, 해진은 13년 전 자신에게 강한 임팩트를 주고 사라진 첫사랑 상은을 맨션에서 마주하고, 그녀가 아래층 이웃 지호의 아내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설상가상 첫사랑의 남편인 지호의 미스터리한 행보를 목격한 해진은 상은이 위험에 처했다고 믿게 되는데... 

박민영-고경표, 싱크대 밀착 스킨십…심쿵 핑크빛 기류

‘월수금화목토’ 박민영-고경표의 싱크대 밀착 스킨십이 포착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첫 방송에서는 13년 만에 은퇴를 앞둔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박민영 분)이 ‘월수금 우수 장기 고객’ 정지호(고경표 분)에게 공사구분이 흐려지는 모습을 보여 흥미를 높였다. 특히 최상은이 망설임 끝에 정지호를 위해 계약 해지 통보를 결심했지만, 엔딩에서 정지호가 먼저 “이혼하죠. 그만합시다. 이 결혼”이라며 이혼을 통보해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월수금화목토’ 측은 2회 방송을 앞두고 최상은과 정지호의 설거지 스킨십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 최상은과 정지호는 나란히 서서 설거지하고 있다. 좁은 싱크대 탓에 한껏 밀착된 두 사람의 투샷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정지호는 최상은을 지그시 바라봐 떨림을 배가시키고, 정지호의 시선을 느낀 최상은은 심쿵한 눈빛과 발그레진 얼굴을 감추지 못해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이는 최상은과 정지호의 5년간의 계약 기간 중 모습을 담은 장면으로, 두 사람은 본인도 자각하지 못했던 지난 5년간 둘 사이에 오갔던 미묘한 감정들과 상황들을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깨닫게 될 예정이다. 이에 설거지마저도 로맨틱하게 만들어버리며 심장이 터질듯한 케미를 예고하는 두 사람이 계약 종료 후 어떤 로맨스를 보여줄지 그 향방에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월수금화목토’ 2화는 22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월수금화목토’는 완벽한 비혼을 위한 계약 결혼 마스터 최상은과 월수금 미스터리 장기 고객, 화목토 슈퍼스타 신규 고객이 펼치는 퐁당퐁당 격일 로맨스 드라마다.

[2화 예고] 김재영, 박민영 향해 "고경표 위험한 남편!" 경고

 

[2화 선공개] 슈퍼스타 김재영, 인터뷰 중 동공지진 그 내막은?! #월수금화목토 EP.2

사진 | tvN ‘월수금화목토’

[출처-스포츠서울 | 김민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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