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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4회 4월 17일 예고 <한지민X김우빈, "설마, 나 좋아해?" 해녀와 선장의 바닷바람 로맨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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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4회 4월 17일 예고 <한지민X김우빈, "설마, 나 좋아해?" 해녀와 선장의 바닷바람 로맨스💕>

Cratos 2022. 4. 17.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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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2022.04.17 (일)
영옥과 정준 1
영옥이 '선장과 해녀 사이'라고 일축해도, 자길 좋아하지 말라고 농담처럼 밀어내도, 정준은 배 선장과 어울리는 영옥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푸릉에 영옥이 거짓말을 하고 다닌다는 소문이 돌고, 영옥은 전복 욕심을 부리다 해녀 공동체에서 오해를 사 배척될 위기에 놓인다. 정준은 이제 영옥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정하려고 한다.

한지민·김우빈 "나 좋아해? 다쳐" 본격 썸 시작

한지민, 김우빈. 2022.04.17. (사진 = tvN '우리들의 블루스' 제공)

 

해녀 한지민과 선장 김우빈이 달밤 바닷가를 산책하며 본격적인 썸을 탄다.

17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tvN '우리들의 블루스' 4회에서는 제주 낭만 바다를 배경으로 이영옥(한지민 분)와 박정준(김우빈 분)의 로맨스가 펼쳐진다. 육지에서 제주로 온 외지인 해녀 영옥에게는 안 좋은 소문이 따랐다. 그럼에도 정준은 영옥에게 자꾸만 눈길이 갔고, 영옥 주변을 맴도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에는 영옥과 정준의 달빛 아래 바닷가 산책하는 장면이 담겼다. 정준의 키를 재려 손을 뻗는 영옥과 그런 영옥을 지긋이 바라보는 정준의 모습에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의 뒤에는 제주 밤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또 영옥의 집 앞 평상에 앉아 그녀를 지키는 정준의 모습도 보였다. 영옥은 그런 정준을 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정준은 영옥이 계속 신경 쓰이고 궁금해 다가갔다. 하지만 영옥은 정준에게 "설마 나 좋아해? 그러지 마. 다쳐"라고 해 거리를 두며 그를 밀어냈다. 이런 가운데 이영옥을 향한 소문이 불거지고 마을 사람들의 눈총이 더 따가워진다.

제작진은 "영옥을 둘러싼 소문들이 커지고, 그 속에서 영옥과 정준의 닿을 듯 말 듯한 썸이 시작된다"며 "비밀을 가진 영옥을 연기한 한지민, 순정파 선장 정준으로 돌아온 김우빈의 멜로 눈빛을 기대해주셔도 좋다"라고 전했다.

[4화 예고] 한지민X김우빈, "설마, 나 좋아해?" 해녀와 선장의 바닷바람 로맨스💕 #우리들의블루스 E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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